내 용 |
2018년에 처음 내원하여 치열 진단을 받았고 그 후로도 몇 달에 한 번씩 변을 볼 때 피가 나오면서 작은 고통이 있었으나, 매번 일시적이어서 내원을 하지 않았습니다
최근 3개월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폭식과 야식 등 배달음식으로 불규칙한 식사를 하게 되면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횟수가 잦아졌고 잘 나아지질 않아 걱정 되어 내원했습니다
치열 3기 진단 받아 수술해야 한다고 하셨으며, 약 처방을 해주셨는데 현재는 내복약을 복용하여 변이 아프지 않게 나오고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고통이 매우 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
아프지 않게 되니 제가 수술을 하는 게 과잉으로 느껴지고 수술후 부작용으로 괄약근 조절이 힘들다는 소견이 많아 걱정이 큽니다 선생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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